금복주 김홍식 회장이
내년 77살 희수잔치 비용 1억 원을
대구와 경상북도내 34개 복지시설에 기부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홍식 회장은 주변에서 내년 희수잔치를
하기 위해 1억 원 가까운 돈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어려운 시기에 사사로운 일로
잔치를 할 수 없다면서,그 비용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향토기업인 금복주는 평소에도
문화재단 등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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