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한국 섬유기계협회와 함께
오늘부터 열흘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와 칭다오,
샤먼지역을 방문해 수출상담을 합니다.
섬유기계 단일 업종으로는 처음인
이 번 중국시장 개척활동에는,
대원기계를 비롯한 14개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하는 중국 3개 지역은
제직과 방적설비 등 섬유기계와 부품의
가장 큰 시장으로 내수침체와 수출부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기계산업에
숨통을 터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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