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제40회 무역의 날을 맞아
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갖고,
수출 유공 기업을 표창합니다.
대구에서는
부림교역의 김시욱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받고,
대동공업이 5천만 달러 수출 탑을 받는 등
61개 업체가 표창을 받습니다.
경북에서는
주식회사 세비텍 심봉천 대표가
역시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36명의 유공자가 훈·표창을 받고,
엘지마이크론을 비롯한 43개 업체가
수출 탑을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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