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동명면 주민 30여명은
오늘 집회를 열어
마을에 들어설 계획인
태양에너지발전소 건설 계획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 입구에
태양에너지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은
마을 경관을 해치고
전자파 때문에 주민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가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태양에너지 발전소 건립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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