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중소기업의 창업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전자금 지원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10월 말까지 지원된
창업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전자금은 130개사에 313억 2천100만원으로,
지난해 164개사에 551억원에 비해
업체 는 21%, 금액은 43%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