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2001년 5월부터 관광버스 회사를 차려놓고
개별 차주 5명으로부터 버스를 지입받아
개별 영업을 하게한 뒤 지입료를 받아 챙긴
모 관광회사 대표 44살 천모씨와
지입차주 7명등 모두 8명을 붙잡아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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