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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구미 외국기업 유치전 치열(11/28)

입력 2003-11-28 18:53:58 조회수 1

어제 구미에서는
일본 교신의 구미4단지 입주계약 체결장소가 공단본부에서 갑자기 구미시청으로 바뀌는
작은 소동이 빚어졌는데요.

이에대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직원들은
"그걸 몰라 그럽니까?
외국기업이나 국내기업이나
모두 우리하고 입주계약을 체결하는데
구미시가 너무 적극적이라 그렇게 됐다고 보면 됩니다."하면서 힘에서 밀렸다고 애석하다는 표정이었지 뭡니까?

하하하, 외국업체를 유치하려는 것은 좋은데
기관끼리 공과에만 신경 쓰는 모습은
남 보기에는 점잖치 않은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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