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직지사천 주변의 축사를 정비해
수질을 개선한 김천시가 경북환경상
환경보전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천시는 직지사천 주변에 무질서하게
들어섰던 축산시설과 오염원을 정비해
조각공원과 강변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직지사천의 수질을
3급 수에서 1급수로 개선해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