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교신이
오늘 구미4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구미시청에서
입주계약을 체결한 일본의 교신은
대구에 있는 동양산업과 합작투자로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디] 주식회사를 설립해
앞으로 1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공장은 구미4단지 외국기업전용단지에
3만 3천 제곱미터 규모로 짓고
다음 달에 착공해 내년 4월쯤
LCD의 핵심부품인 편광필름을
양산할 계획입니다.
오늘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교신은
구미시 투자사절단의 일본 방문 때
김관용 구미시장과 양해각서를 교환했으며
코리아스타텍에 이어
구미4단지 외국기업전용단지
두 번째 입주업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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