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의 전시회 방식이
일부 바뀔 전망입니다.
국제섬유박람회 실행위원회는
지금까지 해 오던 주제어 제시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는데
직물전시회의 특성상
1년 후의 흐름을 반영한
소재를 출품하기 때문에
하나의 주제어 대신
테마별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시장 상담에 오히려 방해요인이 돼 온
바이어 쇼도 폐지하는 것을 검토하고,
해외 업체 전시장을 국내 업체와 구분하는 한편
단일 국가로 15개 부스 이상 참가할 경우 국가관 형태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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