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교신'이
오늘 구미4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일본의 '교신'은
대구에 있는 동양산업과 80억 원을
합작으로 투자합니다.
투자비율은 교신이 70%, 동양산업이 30%며
구미4단지 외국기업 전용단지에
3만 3천여 제곱미터에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오늘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교신은
구미시 투자사절단의 일본 방문 때
김관용 구미시장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LCD에 들어가는 형광필름을 생산하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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