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대통령의 특검거부에 반발해
어제부터 단식농성에 돌입하자
한나라당 시,도지부 관계자들도
뭔가를 함께 해야하지 않겠느냐며
대처방법을 찾느라 부산한 모습들인데요.
홍동현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
"대표가 단식에 들어갔는데
아무리 지역이지만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고만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막상 뭘 하려고 해도
마땅히 딱 할 것도 없고 고민입니다"
하면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발만 동동 구르는 처지란 설명이었어요.
네 - 분명히 집에 큰 불이 나긴 났는데~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그게 막연--한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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