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을 싣고 가던 25톤 덤프트럭이
고속도로 중앙선을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로 넘어가
주변 도로 10킬로미터 가량이
2시간 반 가량 소통 차질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와 왜관나들목 사이에서
석탄을 싣고 부산방향으로 가던
40살 이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앙선을 들이받은 뒤
반대편 서울방향 차로로 넘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이 고속도로를 가로막고
석탄이 고속도로로 쏟아져
경부고속도로 양 방향 도로
10킬로미터 가량이
2시간 반 가량 소통이 되지 않아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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