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거래가 뜸한 가운데,
자, 일부 부동산중개업자들이 확보하고 있는 아파트 분양권을 고가로 팔아먹기 위해 담합논의까지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될 줄 모르고
잡아났던 분양권을 비싸게 팔려고,
고객들이 문의를 하면 물량이 없다거나
더 오를 것이라고 얘기를 하자는 거죠. 그러니까 일부러 분위기를 띄워놓고 팔겠다는 이른바 작전에 들어간다는 거죠]이러면서 시장흐름을 왜곡하려 하고 있다고 귀띰했어요.
허허 참,
떴다방들이 잇속을 챙기기 위해 이제
중개시장을 왜곡시키는 속임수까지 쓰다니, 그래도 괜챦은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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