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수재민들에게
각종 금융지원을 해주기 위해
'태풍관련 금융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금융상담센터에
전용전화와 전담직원을 배치해서
수재민과 중소기업의 금융부문 애로사항을 접수하도록 하고
사망자의 보험가입 사실조회 등
상속인에게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 대구지원은 상담센터를 우선
다음 달 10일까지 운영하고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연장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0일까지 특별금융상담반을
편성해서 주요 피해지역에 상주시키거나 순회시켜 빠른 금융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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