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을 기원하며 백두대간 종주에 나선
영남고등학교 2학년 김정열군이
백두대간 최단기 종주기록을 세웠습니다.
김군은
대구시 산악연맹 소속의 산악인
조홍열씨와 함께 지난달 15일 진부령을 출발해,
계속된 비와 태풍을 뚫고
그저께 낮 지리산 천왕봉에 도착함으로써
730여 킬로미터에 이르는 백두대간을
연속종주와 최연소 종주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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