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태풍 피해를 본 달성공단 등에 대해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관계 기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상근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태풍피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긴급 구성해
피해 실태파악에 들어갔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공단을 대상으로 정확한 피해실태 조사에 들어가는 한편
상공회비를 경감하고,
금융세제 지원과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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