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5분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모 아파트
12층에서 경산시 중방동에 사는
28살 최모씨와 서구 평리동에
사는 25살 김모양이 엘리베이트 옆
창문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쿵하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까 이들이 동시에 떨어져
있었다는 아파트 경비원의
말과 엘리베이트 CCTV에 이들이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촬영된
점으로 미뤄 이들이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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