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골프장들도 큰 피해를 당했습니다.
팔공컨트리클럽은 산비탈의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2-3개 정도의
그린을 덮쳐 태풍이 빠져나간
토요일부터 골프장 문을 닫고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주에 있는 신라컨트리 클럽은
천여 그루의 나무가 넘어지고
클럽하우스의 기왓장이 부서지는 등의
피해로 이틀동안 문을 닫았고,
가창에 있는 냉천골프장도 일부
그린과 러프지역에 흙이 무너져내려
정상적인 라운딩이 힘든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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