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을 떠나 외롭게 지내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축제의 자리가 2003경주문화엑스포에서 마련됩니다.
경북도는 오늘
경북도내 3D 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300여명을 초청해
한가위 큰 잔치로
경주엑스포 관람과
노래.장기자랑을 실시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엑스포 행사장에서 세계신화전과 주제영상
'화랑영웅 기파랑전',
동구권 무희들의 마가리타쇼를 관람하고
전통 저잣거리를 재현한 난장트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또 외국인 노래자랑에도 출전해
고유의 민요와
한국에서 배운 가요 등을
관람객 앞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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