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농촌 품삯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앞두고
경북도내 벼논의 콤바인 작업료는
지난 해보다 5천 원이나 오른 벼 한 마지기에 3만 원 정도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잦은 비로 쓰러진 벼가 많은 논은
3만 5천 원에서 4만 원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추석을 앞두고 과일과 대추 등
추석용 농산물 수확에 일손이 달리면서
남자 일꾼의 품삯이 지난 해보다
만 원 정도 오른 6만 원 정도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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