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늘 오후
한국에 투자한 외국기업 최고경영자
20여 명을 구미 4공단에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갖습니다.
투자 설명회에는 윌리엄 오벌린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주한 유럽연합상공회의소 회장인
마르코스 고메즈 바이엘코리아 사장,
영국, 프랑스, 독일 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참석합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설명회에서
외국기업에 토지를 50년간 무상 제공하고, 고도기술사업의 경우에는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는 한편 법인·소득·등록세를
7년간 면제해 주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구미 4공단은 현재 공정 65%로
외국인 기업 전용단지만 16만 5천㎡에 달하며, 디지털 전자정보기술단지와 국민임대산업단지, 부품소재 산업단지 등을 조성 중입니다.
구미 1,2,3공단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기업은 6개국 42개사로
투자 규모는 29억 달러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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