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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동,서재리 아파트 교통영향평가 통과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9-05 10:24:45 조회수 1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과
달성군 다사면 서재리의 아파트 신축 계획과
북구 복현동의 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이 조건부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달서구 유천동에 계획 중인
27층 840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에 대해
주차면을 20면 더 확보하는 등의 조건으로,
달성군 서재리의 천 5백여 가구의
아파트 신축은 근린생활시설에
주차장을 재배치하는 등의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또 북구 복현동의 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은
진입차로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의 조건으로
북구 대현동의 대현 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이삿짐 차량 동선을 확보하는 등의 조건으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대구 서부시장에 신축 예정인
34층 천 6백여 가구의
주상복합건물 신축 계획은
다음 심의 때 재상정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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