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피해자 지원센터 개소식 및 학술대회

입력 2003-09-05 10:03:12 조회수 1

대구 지하철 사고 발생 200일을 맞아
전국 최초로 발족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개소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구미시민복지회관에서
이길노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과
김관용 구미시장,
조균석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오후에는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창립대회를 갖고
피해자 지원센터의 필요성과
지원방법에 대한 학술대회를 갖습니다.

전국 최초의 범죄 피해자지원센터는
구미와 김천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기업인들이 참여하며,
앞으로 갑작스런 사고나
각종 범죄의 피해자를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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