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도군이 경상북도의 뜻과는 달리
부단체장을 자체에서 승진시켜 임명하고 언론사에 임명사실을 보도자료까지 배포하면서
파장이 확산되자
경상북도는 곤혹스러워 하면서도
겉으로는 별 일이 없는 듯
지나치려는 모습들이지 뭡니까.
김영재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일부에서는 마치 도와 군이
대립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절대로 그런 것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면서 애써 무관심해하는 눈치였어요.
네 - 겉으로 드러내 놓자니
남의 눈들이 의식되고
참자니 속이 답답하고...
그 심정 대충 알만~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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