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추석 연휴로 인해
수출입 업체들이
통관업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을
'수출입 화물 특별통관 지원 기간'으로 정해
'24시간 상시 통관지원반'을 편성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출물품을 제때에 선적하고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24시간 신속 통관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긴급한 수출입 물품에 대해서는 전화나 구두로 통관이 가능하도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 물품의 제조에 차질이 없도록
수출용 원부자재를 우선적으로
통관처리 하도록 하고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전산에 의한 수입요건 확인이 곤란한 경우에는
서류를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전송받아 수입신고서를 처리해 주는 등 화물 흐름을 신속하게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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