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구·경북무역관은,
내년에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하는 등
수요자 중심체제로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무역관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구미시, 경산시 등
지역 자치단체와 함께 수요자인 기업체와 자치단체가 필요로 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13차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지역이 3차례, 동남아와 서남아,
유럽, 미국이 각각 2차례,
중국과 중남미, 러시아를 포함한
독립국가연합 등입니다.
대구·경북무역관은 또 내년 3월
대구시와 공동으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미 섬유수출 상담회를 여는 것을 비롯해
3차례 수출상담회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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