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눈을 따돌리기 위해
병원에 일부러 입원한 뒤 환자복을 입고
병원 휴게실과 복도 등에서
필로폰 7천만원 어치를 판매한 업자와 중간판매책 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마약계는
병원에 입원한 뒤 찾아온 중간판매책에게
마약을 판매한 판매업자 동구 효목동
56살 이 모씨를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병원 서랍장에 보관하고 있던 필로폰
6천만원 어치와 대마초 등을 압수했습니다.
또 이 씨로부터 마약을 산 뒤 투약자들에게 판
중간판매책과 상습투약자 6명을 함께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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