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선본사와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는
오늘 오후 3시 선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갓바위 주차장 집단시설지구 매각이
담합에 의한 불법매각이라며
경산시에 대해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선본사와 은해사는 지난 해 11월 말
집단시설지구 상가부지를 신문에 공고도
내지 않고 특정 개인에게 일괄매각했고
공영주차장 관리권도 2년 동안 수의계약해
특혜를 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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