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서
P-CBO, 즉 선순위 유동화 증권 보증을
대폭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통해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P-CBO 보증을 2천억 원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시설자금이나 무역금융,
지역특화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균형화보증 같은 중점지원 사업에
연말까지 천 500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8월 말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2%가 늘어난
2조 560여억 원의 신용보증 지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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