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인력과 자금, 정보력 등이 부족해
제조물 책임 관련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문위원을 대폭 확대해
다음 달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는
제조물책임 관련 전문가와 교수,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28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해서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지역업체의 실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맞춤형 자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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