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INI스틸 포항공장 직원 29명이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요양 승인을 받은데 이어
포항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3명이
추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근로복지공단 포항지사는 지난달
금속노조가 추가로 신청한
38명 가운데 23명에 대해
우선 요양 승인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복지 공단은
나머지 15명에 대해서는
자문의사 협의회를 거쳐
다음주에 결과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지난 7월
6개 금속노조 사업장 조합원 38명에 대해 근골격계 질환 산재 요양 신청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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