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이
주 5일 근무제 법안을 비롯한
외부적인 변수가 기업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많은 대구지역의 경우
국회가 다음 달 주 5일 근무제를 통과시키면
근무형태와 임금구조 등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 역시
기존 산업연수생 제도와는 달리
노동권을 보장해 줘야 돼
기업에 적잖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파장이 어떻게 미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현대자동차의
노사협상에 따라 조업차질 기간이 정해지는 만큼 협상결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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