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오는 20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포항지부은 5월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차량 노제와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노총 포항시협의회와
화물연대 포항지부는
최근 운송사의 채무 독촉으로 자살한
고성학 조합원의 차량 노제를 지내고
포스코 3문 앞에서
무기한 천막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지난 5월
운송요율 15% 인상에 합의했으나
포스코가 5.9%를 인상하는데 그치고
최저 입찰제도 축소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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