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9일부터 시행되는
방카슈랑스를 앞두고
은행들이 준비작업에 분주합니다.
대구은행은
점포별 2명의 인원 배정을 끝내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각각 5개 사와
제휴를 맺는 한편
삼성생명 등 보험상품 전문인력을 영입하는 등
발빠르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대구지역본부도 점포별로
2명의 판매전담인력을 확보해 놓고
오는 28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방카슈랑스는 고객들에게
종합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보험상품을 은행에서 판매하도록 하는 것으로,
논란 끝에 지난 1월
정부가 도입방안을 확정한 뒤
8월 29일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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