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동남아시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국가는
중국과 미얀마, 태국 등 3개국이고
참가업체는 현지에서 주로 시장성이 있는
기계와 금속, 섬유, 화학, 전기·전자,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10개 업쳅니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코트라 현지 무역관을 통한
유력 바이어와의 사전 통신상담과
중소기업청의 무료 통역 같은
지원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상담 성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당초 지난 5월에 예정돼 있었으나
사스 때문에 연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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