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정식 공무원으로 채용해 주겠다면서
전국 시·군 보건소
물리치료사 40여 명으로 부터
1억 8천여만 원을 받은
전국 보건소 물리치료사협회
협회장 44살 안모 씨와
총무 30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안 씨는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들에게 보건복지부에 로비해
9급 공무원으로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면서
한 사람에게 100만 원에서 350만 원까지
받은 혐의를 받고 있고,
박 씨는 송금받은 돈을 관리해 온 혐의를 받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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