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는
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왜관 제2산업단지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갖고,
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대구 인근에서 3.3제곱미터에 30만 원대로는
왜관2단지가 마지막 용지가 될 것이라면서,
기업의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3.3 제곱미터의 분양가가 33만 원선인
왜관 2단지는
대구 북부지역에서 20-30분 거리에 있어
도시 근접성이 뛰어난데다
경부고속도로 등 물류환경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는데,
전체 단지 규모는 62만 7천여 제곱미터로
100개 정도의 제조업체가 들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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