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아인트호벤팀과
올림픽대표팀과의 친선경기가
오늘 열립니다.
대구시가
유니버시아드의 붐 조성을 위해
마련한 오늘 친선경기는
저녁 7시부터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데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아인트호벤팀에는
2002-2003 네델란드 리그 우승팀으로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도 포함돼 있어
오늘 경기에서도 활약이 기대됩니다.
이에 맞서는 한국의 올림픽대표팀에는
월드컵 대표팀 출신인 최태욱 선수를 비롯해 최성국, 정조국 선수등이 포함돼 있어
아인트호벤팀과 멋진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경기의 남아 있는 입장권은
경기가 시작될 때까지
대구은행 각 지점과 월드컵경기장 매표소에서
계속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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