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참사 수습이
아직 추모공원 조성 추진과
국민성금 배분등의 과정이 남아 있지만
최근 들어 지하철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의
단체가 양분되는 바람에
수습을 해야될 대구시는 더욱 난처해 졌는데요.
조기현 대구시 행정부시장
"아무래도 두 단체와 협의를 해야되니까
다소 어렵긴 안 어렵겠습니까?
그래도 어떡합니까?
우리는 일단 원칙을 가지고
정성을 다해서 대화를 해야 안되겠습니까?"
하며 웃었어요.
허허 네, 우여곡절끝에 합동영결식을 치루나 했는데 남은 일도 순탄치는 않을 모양입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