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로 소문난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은
7월1일부터 학교와 체육시설 등
공공건물에서 전면 금연이 법적으로 시행되자
남의 눈치도 있고
학교는 특히 엄격히 금지되는 구역이라서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고 있다면서 곤혹스럽다지 뭡니까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
"그래도 출근해서는 안 핍니다.
참았다가 밖에 나와서 필수밖에 없지요."하면서 고통스럽지만 지킬 것은 지킨다는 거였어요..
어허 교육감님, 궁색하게 담배를 필게 아니라
아예 담배를 끊으셔야
금연교육의 모범이 되지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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