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우리사회의 개혁 주체가 되야한다"는
참여정부의 뜻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이
'경찰혁신 성공적 추진을 위한 분석·평가대회를 갖는 등
내부 개혁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이병진 청장
"경찰혁신은 타율적인게 아니라
자율적으로 이뤄질 것입니다.
우리 경찰도 찾아보면 혁신할 게 많습니다.
예로 경찰 평가방식도 단속실적 위주에서
성과위주로 바뀌어야 합니다."하며
스스로의 개혁해야 할 과제가 적지않다고 말했어요.
네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하고도
계속 개혁을 해야하니
그 개혁이란게 참으로 어려운 일인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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