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시민포럼 등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평화통일 대구시민연대'는
오는 26일과 27일
경남 창녕의 '온누리 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평화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어린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캠프 생활을 하면서
전쟁의 참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평화신문 만들기, 평화체육대회, 평화관련 퀴즈대회를 비롯해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라크 어린이에게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됩니다.
이와 함께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한 '우포늪 답사'와
더불어 사는 생활을 위한
'장애인 생활체험'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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