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청은 동물 내장 조리업소의
위생상태를 특별점검합니다.
이 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장출혈성 대장균,
즉 O-157 감염환자가 발생한데 따른 것으로
남구청은 주방기구와 동물 내장 등을 수거해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각종 세균 감염 여부를 검사합니다.
남구 관내에는 막창과 곱창 등을 파는 업소
93개가 있는데
위생상태에 문제가 있는 업소는 행정처분하고
유해물질을 사용한 업소는
형사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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