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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가
기업체를 상대로 입장권 판매를 위한
판촉활동을 벌이면서
유니버시아드 입장권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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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니버시아드에 북한이 대규모로
참가하기로 하면서 입장권 판매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조직위원회는 이러한 분위기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기업체를 상대로 판촉에 나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INT▶ 김영문 입장관리부장
U대호 조직위원회
(포스코에서 2억 원어치, 강원랜드에서
2억 원어치를 구입하기로 했다)
조직위원회는 또
한국마사회와도 접촉을 벌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으며 금융연합회에도 곧 판촉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지역 백화점을 비롯한 지역의
기업들도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 개최를
돕기 위해 입장권 구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INT▶ 배경수 판촉팀장
동아백화점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이니 만큼
지역기업이 지원하기 위해--)
(S/U)이렇게 기업들을 상대로 한 판촉활동이
효과를 거두면서 유니버시아드의
개·폐회식 입장권 판매율도 20%를
넘어섰습니다.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이렇게 기업체들이 입장권을 대량으로
구입함으로써 유니버시아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앞으로 개별 입장권 판매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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