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교통사고로 다쳐
구미 순천향병원에서
수술을 받기 위해 마취주사를 맞고
숨진 최모 여인은
사체 부검결과 혈전이 폐동맥을 막아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자세한 부검결과가
2주쯤 뒤에 나오면 환자의 건강상태를
충분하게 파악한 뒤 수술에 들어 갔는지 등
의료진의 과실여부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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