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 1/4분기에 지역의 상장기업들은
전체적으로 매출액과 순이익이 증가해
실적이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역의 28개 상장법인 중 24개를 대상으로 1/4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7.8%,
순이익은 31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채비율은 3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포스코와 KDS 두 회사의 실적이 좋았던 가운데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한 회사는 태성기공, 포항강판, 화신, 삼익 LMS 등 9개 회사이고, 순이익이 100% 이상 증가한 회사는 조일알미늄, 대동공업, 포항강판, 포스코 등 4개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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