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에
안전업무를 총괄하게 될
안전대책통제본부가 오는 23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안전대책통제본부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안전 개최를 위해 국·내외 정보기관과 대 테러 정보협력을 강화해 29개 경기장과 선수촌, 본부호텔 등 대회관련 시설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우고 참가국 선수단의 신변보호와 요인 경호 등
안전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전본부에는 국가정보원 대구지부를 비롯해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경북지방경찰청, 육군 제50사단, 세관 등
12개 안전 유관기관이 참여하게 되며
각 기관에서 파견된 62명의 안전 전문요원들이 합동체제로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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