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대우건설이 시민축구단
대구 FC의 후원을 위해 3억 원을 내놓았습니다.
대우건설은 오늘 오전 10시
김건희 전무가 대구시청을 찾아
조해녕 대구시장에게
대구 FC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하고
대구 FC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대구 FC에는 그동안
삼성그룹이 30억 원, 롯데건설이 20억 원을
후원하는 등 모두 55억 6천여만 원의
후원금이 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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