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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해복구 3곳 부실판정 우려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5-17 14:02:05 조회수 1

감사원이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경북지역 수해복구 현장 감사 결과
실시설계와 공사 시행에 부실 우려가 제기돼
3개 사업에 대해 재검토 조치를
내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재검토 조치가 내려진 곳은
폭우로 유실된 김천시 대덕면 국도 30호선
복구공사 현장과 김천시 지례면 유실도로
복구공사 현장 등으로
복구 도로 높이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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